기업이 중요한 업무를 위해 사람을 고용할 때, 그들은 사전에 준비된 일련의 질문들, 즉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면접하는 상대를 평가합니다.
어떤 사람이 좋은지 미리 정해 두는 것입니다.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, 눈을가리고활을쏘는것과같습니다. 너무도위험한일입니다.
기업은 아무 생각도 없이 많은 지원자들을 그저 면접하고, 그 중에서 좋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대강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.
확실한 이유와 논리가 있는 것입니다.이처럼, 당신도 어떤 변호사가 좋을지 사전에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.
✔︎ 당신이 가장 중시하는 것은 무엇인지?
✔︎ 어떤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은지?
예를 들자면,
매출 1위라는 법무법인의 실적과 그 법무법인이 제시하는 수임료 중, 당신은 어느 쪽을 중시할 것인가?
그 법무법인 혹은 변호사는 모든 일을 혼자서 다 처리하고 있으므로 언제든지 연락이 된다는 점과 그 법무법인 혹은 변호사의 성공율 중 당신은 어느 쪽이 중요한가?
이렇듯 여러 요소들 간의 비교가 가능할 것입니다.
다음 페이지에 17개 항목의 “체크리스트”가 있습니다.
어떤 항목을 중요시할 것인지 스스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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