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혼소송 의뢰인 후기 — "제가 억울했던 걸 잘 이해를 해주셔서 변호사 참 잘 만났다고 생각했어요" | 법무법인 김이지 파트너스 김이지 변호사



이하의 인터뷰는 이혼소송을 의뢰하셨던 이00님(남, 30대, 회사원)의 사연입니다.


목차

1.의뢰전의 고민

2.찾아오게 된 계기

3.만족한 점

4.새로운 변화

5.추천의 한마디

6.김이지변호사의 사건해설

1.김이지 변호사에게 의뢰하기 전에 어떤 고민이 있었나요​.

이혼 소송하는 거 자체가 처음에, 그러니까 소송을 제가 당하게 된 입장으로 수행을 하게 된 건데, 먼저 소송을 걸어야 될지 고민을 할 때는 그냥 이혼 소송이 되게 무섭고 어렵다고 생각을 했어요.

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변호사님에게 찾아왔던 건데, 고민하는 사이에 거기서 먼저 소송을 해버리는 바람에 반소가 됐는데요.

​

고민이 제일 많았던 거는 이게 처음 하는 일이니까 어떻게 생각하고 접근해야 될지를 몰랐어요.

그래서 블로그나 인터넷 같은 거 좀 찾아보고 하다가, 상대방이 저한테 마지막으로 정말 위협적인 언행을 해서, 일단 무조건 정리를 한다라고 결론을 내고 이혼은 한다고 생각을 했죠.

​

그러고 나서 보니까, 그냥 이혼 자체가 낯설고 어려운 게 제일 컸던 것 같아요.

2.어떤 계기로 김이지 변호사를 찾아오셨나요​.

처음에는 사실 제가 서울 서초동에 있는 변호사도 한번 만나봤어요. 소장을 받고 너무 화가 나서, 수임료를 얼마를 주든 상관없으니까 판사 했던 분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이혼 전문이라고 해서 상담을 했는데, 굉장히 규모가 큰 곳이더라고요.


제가 수임료는 상관없다, 그냥 나는 진짜 이 판결이 필요했거든요. 근데 그분은 자기가 직접 안 하고 밑에 다른 변호사한테 넘긴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.


세종 대전까지 난 못 간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. 그리고 이런 정도의 사건은 자기는 안 한다고 이야기를 하길래…


사실 제가 그 분 광고를 보고 간 건데, 이기고 싶다는 것보다 상대방이 잘못했다는 걸 확실하게 저는 이걸 남기고 싶어서 갔던 거예요. 근데 되게 사소한 사건으로 생각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.

​

그래서 안 맡기고, 대전에서 하자 생각하고, 누나랑 둘이서 인터넷 많이 보고 찾았어요.


그런데 변호사님 경력이 카이스트 나오셨던데, 저는 사실 머리 좋은 사람 되게 좋아하거든요.


경력이 되게 독특하셔서 범상치 않은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상담을 왔는데 너무 잘 이해를 해주셔서 그 길로 와서 바로 진행을 하게 된 거예요.

​

사실 대전에서는 다른 변호사님 사무실에 전화로 몇 군데를 통화를 했는데, 다른 변호사 사무실은 변호사랑 통화하기도 어려워요.


그리고 사무장이라는 사람이 이미 자기가 판단을 다 해버려요. ‘그거 안 돼요’ 하면서 막 다 잘라버려요.


그래서 그럼 난 어떡하냐고 그러니까 ‘뭐 한두 달 살고 그런 거 그냥 이렇게 이혼하고 끝내라’는 식이에요.


그러니까 사건이 들어오는 걸 받으려고 하거나 해결해 주려고 하는 게 아니고…

모르겠어요, 돈 되는 사건을 하려고 하는 건지…

​

그래서 그냥 아예 이번에는 방문상담을 와서 한번 얼굴 보고 이야기해보자 싶어서 여기 왔는데,

변호사님이 잘 이해를 해주셔서 그래서 그때 바로 의뢰하게 된 것 같아요.

3.김이지 변호사와 사건을 진행하면서 어떤 점이 좋았나요.​

이게 그러니까, 변호사님이 사건의 드러난 것만 저한테 이야기를 들어서 아는 거지, 실제로 제가 느꼈던 감정이나 이런 건 사실 모르실 수 밖에 없잖아요.


그리고 시간 순서를 제가 두서 없이 전달을 하게 되면 이게 앞뒤가 막 꼬이게 되고 뭔가 좀 애매한 게 있을 텐데, 그거를 거의 다 100% 이해하시고 서면 내용에 그거를 다 제출해 주셔서, 사실 그거 보고 되게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.


제가 적어서 드린 게, 사진도 넣고 자료 넣고 막 그냥 이렇게 핵심만 적어서 드린 거를 서면으로 풀어서 적어주신 거 보면 그걸로 좀 스트레스가 많이 풀렸어요.

​

이런 서면이 몇 번 정도, 한 두세 달에 한 번씩 오고 가고 했잖아요. 근데 상대방 쪽에서 들어온 건 사실 그냥 진짜 말도 안 되는, 자기가 잘못은 한 거 없다, 이런 내용만 날아오는데,



저는 그걸 다 하나하나 다 반박을 해야겠다 싶어서 카톡이나 이런 자료 다 찾아서 드렸는데, 그거의 핵심을 다 파악해서 정리를 잘 해주셔서 그런 것에 되게 고마웠어요.

​

서면 내용 작성한 걸 제가 봤을 때, 저 그거 보고 ‘되게 변호사 잘 만났다’고 생각을 했었고요.

​

그리고 저는 사실 재판에 가는 것도 싫었어요. 법원 가서 가사조사 받을 때도 너무 싫었는데…그래서 변호사님이 혼자 다녀 오셔가지고 이제 그 상황이나 분위기가 저희 쪽에 좀 유리하다,


이렇게 변호사님이 살짝 기분 좋게 전화 오시거나 ‘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’ 이런 말씀하시면, 처음에 뵀을 때는 별로 감정 표현이 없으실 것 같았는데, ‘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’라는 말을 할 때,


진짜 이게 분위기가 내 쪽으로 좋아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구나 싶어서 저는 재판에 안 나갔지만 변호사님 연락 와서 그거 듣고 하면 되게 안심이 많이 됐어요.

​

결론이 이렇게 되니까 저는 되게 잘 했다고 생각을 해요.

4. 김이지 변호사에게 의뢰를 하기 전과 후는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.​

이혼한 거 자체는 되게 좀 실패했다고 생각을 해서 되게 마음은 안 좋아요.


그렇지만 판결문을 보면, 제가 잘못하지 않았다라는 걸 확인해주니까, 사실 내가 잘못 안 했는데 누가 뭐라 하겠어요. 법으로 그리고 누가 물어봐도 잘못이 없다라는 판결문이 있으니까.

​

지금 사람들하고 사실 조금 거리를 두고 있거든요. 근데 조금은 당당해지고….

상대방도 잠깐 같은 회사에 있었기 때문에, 회사에도 알음알음 소문이 나니까…


그리고 뭐 자랑도 아니고, 말할 수도 없고 해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이제는 누가 물어봐도 당당하게 그냥 나는 피해자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.

김이지 변호사님에게 이혼만 아니라 아버지 상속 사건도 의뢰를 했었는데, 안심하고 위임을 하시라,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.

처음에 저 만났을 때 같은 팀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. 한 팀이라고 믿고 맡기셔도 된다고 생각해요.

진짜 감사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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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이혼전문변호사 김이지

법무법인 김이지 파트너스 대표변호사

대전이혼전문변호사, 김이지 변호사, KAIST 공학·서울대 언어학·서울대 법학 졸업, 대한변협 인증 이혼·형사 전문변호사
KAIST 공학 · 서울대 언어학 · 서울대 법학 졸업 대한변협 인증 이혼·형사 전문 변호사 14년 · 2012~
  • 대전·세종·충청 중심 이혼·상간소송 수행 (이혼 5,900건 · 상간 2,900건)
  • 재산분할·양육권·위자료 쟁점 전략 설계
  • 대전지방법원 사건 포함 전국·해외 의뢰 경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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